방구석에 있는 유준상 나이프 홍은희 영화 전설의 주먹 토토의 천국 스프링송 감독의 변신, 멋지네요◑

 




방구석에서는 감독님으로 돌아가시고 돌아온 배우 유준상 특집이 진행되는데요 그래서 유준상과 민규동 감독이 방 구석을 찾아 유준상 주연의 '전설의 주먹'과 유준상이 감독으로 영향을 받은 '토토의 천국'에 관한 영화 토크를 펼칠 예정입니다. 유준상은 토토의 천국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젊은 시절 아이의 시선을 멈추고 싶을 정도로 순수함에 고민했던 때가 있어 당시 이 작품을 보고 큰 영향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우 유동우의 나이 69세 53세인 아내 홍은희의 나이 80세 42세이고, 아들 유동우 유동재의 아이가 있습니다.이어서 유준 씨의 영화 연출 방법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는데요. 유준상은 나는 영화를 찍을 때 초저예산으로 진행한다며 스태프도 최소한인 3명 정도로 촬영한다고 말했고, 이에 장성규는 거의 유튜브 아닐까요?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방구석에서 유준상은 세 번째 연출작 개봉을 앞두고 내가 하는 일을 즉흥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었고, 그 말을 듣고 즉흥의 마지막 왕이 뭔가를 보여 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이번 영화 스프링송을 만들게 됐다며 신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유준상은 또 자신이 출연한 전설의 주먹을 선정한 이유로는 감독님을 이유로 내세웠어요. 강우석 감독은 개인적으로 존경해 마지않는 아버지 같은 존재라며 존경심을 표시했다. 변영주 감독은 유준상은 선과 악이 공존하는 얼굴이라고 극찬했다.



강우석 감독을 존경한다고 방구석 1열에서 밝힌 유준상은 감독님이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모습을 보고 놀랐고 누구보다 시간을 잘 지키는 분이라며 마음을 다잡은 계기를 공개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안면윤곽을 생각하면 뼈의 상태를 중심으로

LG유플러스 인터넷, 비교해 요금제 써볼까?

아이드젠 투어리스트 레디백 예쁜 캐리어 캠핑 차박 때도 굿!